대통령실 '유출문건 상당수 위조...野, 외교 자해'

대한민국 뉴스 뉴스

대통령실 '유출문건 상당수 위조...野, 외교 자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4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20%
  • Publisher: 63%

'한미, 해당 문건 상당수 위조됐다고 견해 일치' '굳건한 한미 정보동맹, 신뢰·협력체계 강화' 김태효 1차장 미국 워싱턴行…'정보 상당수 위조'

용산 집무실은 '철통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청와대 이전과 관련한 허위 선동으로 외교 자해행위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네, 대변인실 명의로 대통령실 공식 입장이 발표됐습니다.또 앞으로 굳건한 한미 정보동맹을 통해 양국 신뢰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거라고 강조했습니다.대통령실의 이런 입장은 이달 말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미를 앞두고 오늘 워싱턴으로 회담 준비 차 출국한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을 통해 먼저 전해졌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김태효 / 국가안보실 1차장 : 오늘 아침에 또 양국 국방 장관께서 통화하셨고 양국의 견해가 일치합니다. 공개된 정보의 상당수가 위조되었다, 여기에 대해서 평가가 일치하고. 다만 미국은 본국의 문제니까 법무부를 통해서 경위 그리고 배후 세력을 찾아내기 시작할 것이고….]그러면서도 2주 앞으로 다가온 한미정상회담, 또 한미동맹에는 이번 의혹이 변수가 될 수 없고, 누군가가 위조를 한 거기 때문에 특별히 전달할 게 없다고 일축했습니다.우리나라뿐 아니라, 유출 문건에 거론된 프랑스와 이스라엘 등 다른 나라도 앞서 '교란 정보'나 '역정보'라고 밝혔습니다.청와대 시절, 집무실과 비서실, 안보실 등이 산재해있던 것과 달리, 현재는 통합 보안시스템과 전담 인력을 통해 '철통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북한의 끊임 없는 도발과 핵 위협 속에 한미 동맹을 흔드는 자해 행위이자, 국익침해 행위라고 직격했습니다.

앞서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도 YTN에 야당 주장대로라면 문재인 정부 때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로 활용됐던 군사시설이 전부 다 뚫렸다는 말이냐며, 민주당은 자기 발등을 찍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대통령실은 유출된 문건에 적힌 김성한 전 안보실장과 이문희 당시 외교비서관 사이 우크라이나 포탄 지원을 논의하는 대화가 용산에서 있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봅니다. 용산 지하 벙커에서 이뤄지는 국가안전보장회의, NSC나 사무실 내 대화나 통화가 감청된 건 아니고, 당사자인 김성한 전 안보실장도 일부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전화] 02-398-8585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김태효 '한미, 공개된 정보 상당수 위조됐다고 평가'김태효 '한미, 공개된 정보 상당수 위조됐다고 평가'대통령실 'NSC 유출 가능성 없다'…감청 가능성 일축 / 김태효 '한미, 공개정보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 / '위조된 사안이라 美에 입장 전달할 것 없다' / 김태효 '한미정상회담·한미동맹에 변수 안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방미 김태효 “한·미 ‘기밀 문서’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신뢰 강화 계기”방미 김태효 “한·미 ‘기밀 문서’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신뢰 강화 계기”김태효 대통령실 국가안보실 1차장이 11일 미국 정보기관의 한국 등 동맹국 도청 파문과 관련해 “(한·미) 양국의 견해가 일치한다. 공개된 정보의 상당수가 위조됐다”고 말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태효 '한미 국방장관 통화…정보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 | 연합뉴스김태효 '한미 국방장관 통화…정보 '상당수 위조' 평가 일치' | 연합뉴스(서울·영종도=연합뉴스) 정아란 이동환 기자=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11일 미국 정보기관의 한국 국가안보실 등 도·감청 의혹 정황이 담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18: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