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근로시간 유연화의 취지는 실제 근로 시간을 줄이는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민주당은 대한민국을 과로 사회로 내모는 정책이라고 비판했고, 정부는 실제 노동시간을 줄이는 게 개편안의 취지라고 반박했습니다." 업무시간이 길어질수록 업무와 질병과의 관련성이 증가하는 것으로 평가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주 60시간 이상 근로 시간대 산재 승인율이 94.2%나 됩니다. 이런 데도 근로 시간을 늘리는 게 맞습니까?""미래 노동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주 4.5일제나 주 36시간제를 이야기하는 게 우리나라 국격에 맞다고 봅니다. 이거는 아닙니다.
철회하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현재의 52시간제를 유연화하는 것인데 이거를 1년 단위로 유연화를 하게 되면 주 평균 48.5시간을 근무하게 되는 주 48.5시간제입니다."나중에 몰아서 쉴 수 있는지도 의문이지만 몰아서 일하는 것이 과로로 인한 질병을 야기한다는 조사결과를 볼 때 더욱 우려되는 부분입니다."출산휴가, 육아휴직, 다양한 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을 못 쓰는 부분에 대해서 법적으로 불이익을 주거나…"영상취재: 황상욱, 서두범 / 영상편집: 이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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