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한국타이어 공장서 큰불…11명 연기 마셔 병원 이송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어젯밤 대전의 타이어 공장에서 큰불이 났습니다. 밤새 진화 작업이 이뤄졌지만, 불길이 아직 잡히지 않고 있는데요. 11명이 연기를 마시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경부선 KTX 열차의 일부 운행도 한때 차질을 빚었습니다.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하겠습니다.어젯밤 10시 10분쯤 불이 난 뒤 10시간 가까이 진화 작업을 펼치고 있는데, 현재 가까스로 불길 확산은 막은 상황입니다.소방관 500여 명과 세종과 울산 등에서 온 특수차량, 그리고 헬기 9대를 동원해 불을 끄고 있습니다.또 밤새 세차게 분 바람도 진화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불이 꺼지지 않고 있는데 피해 상황도 자세히 전해주시죠.불길로 공장 내부 수색이 어려워 추가 인명 피해 가능성도 있습니다.많이 놀라셨을 것 같습니다.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피해도 있다고요?공장 주변으로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 철도가 지나다니는데, 우선 경부선의 경우 당초 KTX 열차 운행을 오늘 첫차부터 상하행 모두 서울~대전 구간을 고속선 대신 일반선으로 우회할 계획이었지만, 오늘 새벽부터 정상 재개됐습니다.경부고속도로도 불이 옮겨 붙을 우려가 있어 신탄진 나들목과 남청주 나들목 등이 5시간가량 통제되었다가 오늘 아침부터 재개됐습니다.정확한 화재 원인은 아직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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