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학교 살해, 여교사 범행 후 가족 만났지만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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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초등학교 살해, 여교사 범행 후 가족 만났지만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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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에서 8살 학생이 여교사에게 흉기에 찔려 살해당한 사건 발생. 여교사는 범행 후 학생을 찾는 가족을 만났지만 아이의 행방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고 범행 장소를 잠근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경찰은 여교사의 진술을 바탕으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 서구 한 초등학교 2층 시청각실에 커튼이 처져 있습니다. 지난 10일 오후 5시 50분께 이 학교에서 초등학교 1학년생인 A(8)양이 흉기에 찔려 심정지 상태로 발견되었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는 다친 채 발견된 교사 B(40대)씨가 A양을 찌른 뒤 자해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전의 한 초등학교 에서 8살(1학년생) 김하늘 양을 살해한 여교사 가 범행 후 하늘 양을 애타게 찾아 헤매는 가족을 한 차례 맞닥뜨렸으나 아이 행방을 모른다고 거짓말을 하고선 범행 장소에 사람들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출입문을 잠근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범행 장소인 이 학교의 2층 시청각실 창고는 외부에서 언뜻 봐선 내부가 보이지 않는 곳이어서, 애초 학교 측은 교내에 하늘이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시청각실 구석의 작고 어두컴컴한 창고 문을 열었더니 하늘이 할머니 눈에 여교사가 쓰러져 있었고 여교사 몸에 피가 묻어 있었으며 그 뒤에 하늘이와 하늘이 가방이 보였다고 합니다. 피를 본 할머니는 뭔가 크게 잘못됐다고 느꼈고, 여교사가 놀라지 않도록 침착하게 뒤로 물러나 밖으로 나간 후 가족에게 하늘이를 찾았다고 전화했습니다. 할머니와 여교사가 나눈 대화는 하늘이 어머니 휴대전화에 고스란히 녹음되었습니다. 하늘이 휴대전화에는 부모 보호 애플리케이션을 깔려 있어 전화를 걸지 않아도 실시간으로 휴대전화 주위에 있는 소리를 다 들을 수 있다고 합니다. 하늘이를 찾기 시작했던 오후 4시 50분께서부터 하늘이를 찾을 때까지 모든 소리가 들렸다고 했습니다. \유족 측은 '다시는 제2의 하늘이가 발생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아이의 이름과 얼굴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여교사는 범행을 시인하며 경찰에 '교무실에 있기 싫어 잠겨 있는 시청각실을 열어 뒀다'며 '돌봄교실에서 수업을 마치고 나갈 때 어떤 아이든 상관없이 같이 죽을 생각으로 맨 마지막 아이에게 책을 준다고 해 시청각실로 들어오게 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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