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대전에 있는 한 신협에서 3천9백여만 원을 훔쳐 달...
차와 오토바이 여러 대를 미리 준비해 범행에 활용하고, 중간중간 옷까지 갈아입는 등 추적을 피하려고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운 거로 드러났습니다.경찰은 피의자가 범행 이틀 뒤인 지난 20일에 이미 베트남으로 출국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범행 준비부터 도주까지의 과정에서 오토바이 두 대와 차량 두 대, 택시 등을 이용한 거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을 찾아 사흘 만에 신원을 특정했는데 피의자가 이미 해외로 도주한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이두한 / 대전경찰청 강력계장 : 신원이 특정되지 않기 위해서 옷을 계속적으로 갈아 입고, 이동 수단도 여러 개를 갈아타면서 이동을 했기 때문에 특정하는 데 좀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경찰은 현재까지 단독범행으로 보고 있지만, 공범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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