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개월 연속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3개월 연속 2위, 새로 후보군에 포함된 윤석열 검찰총장은 1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3개월 연속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를 기록한 것으로 30일 조사됐다. 이재명 경기도 지사는 3개월 연속 2위를 유지했고, 새로 후보군에 포함된 윤석열 검찰총장은 10%의 지지율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 새롭게 포함된 윤석열 총장은 10.1%의 지지율로 3위를 기록했다. 리얼미터는 그동안 ‘없음·모름, 무응답’으로 답했던 유보층과 홍준표·황교안·오세훈·안철수 등 범보수·야권주자 선호층을 흡수한 것으로 분석했다.황교안 전 통합당 대표는 2.0%포인트 하락한 4.8%로 5위,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0.3%포인트 하락한 4.4%로 6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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