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음주운전 20대, 보행자 3명 치고 달아나…1명 사망 KBS KBS뉴스
경기 오산경찰서는 오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도로교통법 위반 등 혐의로 20대 A 씨를 검거해 조사 중입니다.
A 씨는 오늘 오후 1시 40분쯤 경기도 오산시 오산동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보행자 3명을 치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70대 여성이 숨졌고, 50대 남성은 중상을, 또 다른 70대 여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음주 측정 결과 A 씨는 혈중알코올농도 0.2% 이상으로 면허 취소 수준의 만취 상태였으며, 현재 술에 취해 조사할 수 없는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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