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에 '말조심' 당부한 한동훈의 급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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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과 이종섭이 모두의 양심을 찔렀다'... '아직 처벌 받지 않은 내로남불을 심판하는 선거'

3. 의대 정원, 의-정 갈등에서 의-윤 갈등으로.9. 금지팡이와 흙지팡이.15. 꽃들이 헷갈렸나, 기상 스위치가 안 켜졌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임금을 4.48% 올리고 명절 수당을 65만 원 지급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버스회사들에 8915억 원의 보조금을 지급했다. 이번 임금 인상으로 올해 서울시 재정 부담이 600억 원 늘어날 거라고 한다.- 첫째,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반발하는 부동층이 상당할 거라고 보기 때문이다.- 지난 총선에서 사전 투표 비율은 27%였다.- 국민의힘은 애가 탄다. 한동훈이"어떤 의제를 배제하면 건설적인 대화가 어렵다"고 했고 장동혁은"유연하게 열어둬야 해결점이 보일 것"이라고 했다. 두 시간 뒤 대통령실은"이미 정원 배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동훈이 거칠어졌다."범죄자가 여러분을 지배하지 못하게 해달라"고도 했다.

- 둘째, 전략의 실패다. 정권 심판 선거라는 구도를 깨려면 한동훈이나 오세훈, 안철수, 나경원 등을 내세워 차기 경쟁에 불을 붙였어야 했다. 레임덕을 피하려다 보니 데드덕을 맞게 될 상황이다.- '내로남불'은 조국을 비난할 때 쓰는 레퍼토리였다. 최병천은 '역내로남불'이 중도가 조국혁신당으로 돌아선 이유라고 본다.- 그렇다면 이제 질문은 살아있는 권력으로 돌아간다. 김건희는 왜 검찰 조사를 한 번도 받지 않았을까. 양평 고속도로 논란은 어디로 갔나. 한동훈 딸의 논문 대필 의혹은 수사 대상이 아닌가.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열린 '검찰독재 조기종식, 서울시민과 함께' 행사에서 기자들과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 ⓒ 권우성- 2022년 기준으로 60세 이상 소득 5분위 배율은 11.7배다. 소득 상위 20%는 평균 1억6018만 원을 버는데 하위 20%는 1379만 원에 그쳤다.

- 마키아벨리가 두려움의 대상이 되는 게 낫다고 한 건 업신여김을 받는 것이 가장 나쁘기 때문이다. 지금 윤석열을 두려워하는 사람이 있나. 모두가 그가 벌거벗었다는 걸 안다. 이수정 말고는 아무도 쉴드치는 사람이 없다는 게 그 증거다.-"그들은 도살장으로 간다. 아무 말도 없고 아무 기대도 없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을 죽일 도살자를 위해, 나아가 자신들을 맛있게 먹을 부르주아를 위해 투표하진 않는다. 이에 비하면 오늘날 유권자들은 가축보다 더 우둔하고 양보다 더 양 같다. 이들은 자신을 죽이는 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환호하고 자신을 지배하는 부르주아를 굳이 선택한다." 안젤름 야페의 '파국이 온다'에 나오는 옥타브 미르보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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