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김기현 1등 공신 장제원…'나는 빈 배' 손사래 왜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당대표 김기현 1등 공신 장제원…'나는 빈 배' 손사래 왜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22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53%

'그동안 당이 똘똘 뭉쳐 윤 대통령을 모시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이었다'\r김기현 장제원

“세상의 강을 건너는 그대, 자신의 배를 빈 배로 만들 수 있다면 아무도 그대와 맞서지 않을 것이다. 아무도 그대를 상처 입히려 하지 않을 것이다.”

당내에선 김 대표의 당선으로 장 의원의 정치력이 재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불과 반년 전인 지난해 8월 31일 자신이 추천했던 대통령실 인사들이 대거 경질되자 장 의원은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직 공직을 맡지 않겠다”며 2선 후퇴를 전격 선언했다. 그 뒤 여권 핵심부에서 멀어지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당내에선 “윤심이 장 의원에게서 떠난 게 아니냐”는 말마저 돌았다. 김 대표를 당선시킨 1등 공신임에도 장 의원은 여전히 공개 행보를 자제하는 모습이다. 전당대회가 열린 일산 킨텍스 행사장에서도 장 의원은 카메라에 포착되지 않았다. 장 의원은 김 대표 당선 직후 “그동안 당이 똘똘 뭉쳐서 윤석열 대통령을 모시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이었다”며 “이번에 좋은 결과로 당이 대통령을 뒷받침할 수 있게 돼 정말 잘 된 일”이라는 소회를 주변에 남겼을 뿐이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바지대표' '윤핵관의힘'... 김기현 당선, 야당 축하는 없었다'바지대표' '윤핵관의힘'... 김기현 당선, 야당 축하는 없었다'바지대표' '윤핵관의힘'... 김기현 당선, 야당 축하는 없었다 김기현 민주당 정의당 윤석열 박정훈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 당선, 53%[속보] 국민의힘 당대표 김기현 당선, 53%윤석열 정부 출범 후 처음 치러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윤심’(윤 대통령 의중) 주자인 김기현 후보가 새 당대표에 선출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속보]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 당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김기현 체제 출범...'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 목표與 김기현 체제 출범...'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 목표김기현 '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이 지도부 목표' / 김기현 '尹 당선 1주년에 與 새 지도부 첫발' / 김기현 '안철수·천하람·황교안 통화…곧 회동'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與 김기현 체제 출범...'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 목표與 김기현 체제 출범...'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 목표김기현 '총선 승리·尹 정부 성공이 지도부 목표' / 김기현 '尹 당선 1주년에 與 새 지도부 첫발' / 김기현 '안철수·천하람·황교안 통화…곧 회동'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과 돈독해진 계기 됐다…김기현 5년전 '울산 시련' | 중앙일보윤 대통령과 돈독해진 계기 됐다…김기현 5년전 '울산 시련' | 중앙일보대표에 당선된 김 대표와의 일문일답을 정리했습니다.\r윤석열 김기현 국민의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3 02:5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