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7월부터는 300회씩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국제선 대폭증편
또 7월부터는 300회씩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전해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2차장은 6일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최근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을 벗어난해외 국가들이 방역 정책을 잇달아 완화함에 따라 국민들의 해외방문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 2차장은 이어"지방 공항의 국제선 운항도 정상화해 현재 김해, 대구 공항에서만 이용 가능한 국제선을 다음 달 무안, 청주, 제주공항으로 확대하고 김포, 양양 등 다른 공항도 순차적으로 운항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전 2차장은 최근의 코로나19 상황에 대해"10주 동안 이어진 증가세가 꺾인 뒤 확진자 규모가 3주째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며"최근 1주일간 일평균 확진자 수는 27만명 규모이고 감염재생산지수는 0.91로 11주 만에 '유행 억제'를 의미하는1 미만 수준으로 떨어졌다"고 밝히고"앞으로 확진자 수는 더욱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전 차장은 현재 4800여개 수준인 외래진료센터를 일반 동네 병·의원을 대상으로 지속 확대해 코로나 환자에 대한 대면진료 비중을 더욱 높이고 고위험 시설인 요양시설에 대해서는 '찾아가는 대면진료'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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