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국적- 최연소, 파격적인 YG의 걸그룹 데뷔 실험 베이비몬스터 김상화 기자
YG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7명을 최종적으로 결정 지었다. 지난 12일 자정 YG가 운영 중인 베이비몬스터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선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가 직접 출연한 11분 짜리 동영상 이 공개됐다.
그동안 투애니원, 블랙핑크 등을 등장시켰던 YG가 무려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인 걸그룹이라는 점에서 케이팝 팬들의 관심을 샀다. 양 PD가 빠른 시일내에 데뷔시키겠다고 언급한 만큼 늦어도 올해 하반기에는 베이비몬스터의 데뷔 모습을 보게 될 전망이다. 보통 새 그룹이 등장하기까지 1-2년 정도의 시행착오를 겪기 마련이다. 하지만 하지만 하이브, SM, JYP 등으로 대표되는 초대형 회사의 신인이라면 사정은 다르다. 이미 연습생, 데뷔조 준비 과정에서부터 글로벌 팬들이 모이면서 데뷔와 동시에 틀을 잡는다. 또한 외국인 멤버의 비중이 상당히 커졌다는 점도 흥미롭다. 그동안 한두 명 이상의 외국 국적 인물이 팀에 합류하는 건 흔한 일이었다. 그런데 베이비몬스터는 7명 중 4명이 각각 일본, 태국 국적 연습생들로 채워졌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뉴진스, 데뷔 후 첫 팬미팅 연다…7월 온 · 오프라인 동시 개최그룹 뉴진스가 데뷔 후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12일 소속사 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는 오는 7월 1일과 2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SK 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첫 번째 팬미팅 'Bunnies Camp'를 열기로 확정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 멤버 7인 전원 최종 '데뷔 확정'YG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가 7인조 데뷔를 확정했다. YG는 12일 0시 공식 블로그에 'BABYMONSTER - DEBUT MEMBER ANNOUNCEMENT VIDEO'를 게재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삼성 오승환, 데뷔 19년 만에 3일 키움전 깜짝 '선발등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끝판왕' 오승환(40)이 데뷔 19년 만에 처음으로 선발 등판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재중-김준수, 데뷔 20주년 기념 화보 공개…박유천 지워낸 JYJ데뷔 20주년을 맞은 JYJ 멤버 김재중과 김준수가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공개된 패션 매거진 과 화보에서 두 사람은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비주얼로 담는데 집중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