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45층 높이 크레인, 화염 휩싸이더니 그대로 와르르 SBS뉴스
잠시 뒤, 크레인 위쪽이 꺾이더니 맞은편 건물을 그대로 쳐버립니다.[목격자 : 폭발음이 엄청 크게 났어요. 빌딩에 있는 사람들이 전부 들었어요. 잔해들이 엄청나게 튀었고 사람들이 패닉 상태가 돼서 도망쳤어요. ]당시 크레인은 16t 무게의 콘크리트를 옮기던 중이었습니다.
쏟아진 잔해에 맞아 시민 4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소방관 2명도 탈진과 가슴 통증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에릭 아담스/뉴욕시장 : 길가에 있는 잔해를 보면 아시겠지만, 지금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이 될 뻔했습니다. 특히 사고가 하루 중 바쁜 시간대에 벌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정말 운이 좋았습니다.]출근 시간대 번화가에서 일어난 뜻밖의 붕괴 사고로 일대 교통은 극심한 혼잡을 빚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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