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호 발사대 기립 완료...21일 발사 재도전, 날씨가 변수 추가적인 점검 과정에서 이상이 없으면 21일 오후 4시 발사될 예정이다.
누리호 발사관리위원회는 21일 기술적 준비상황, 기상 상황, 우주물체와의 충돌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누리호 발사 시각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기상청에 따르면 발사 예정일인 21일에는 오전 60% 확률로 강수가 예고됐고, 오후에도 구름이 낄 것으로 전망된다.
누리호 발사되기 위한 기상 조건은, 온도 영하 10도에서 영상 35도, 습도 25도 기준 98% 이하다. 지상풍은 평균 풍속 15m, 순간 최대풍속 21m를 넘어선 안된다. 또 비행 경로 상에 번개 방전 가능성도 없어야 한다.한편, 누리호는 지난 15일 2차 발사 예정일인 16일을 앞두고 발사 준비작업을 진행하던 가운데 1단 산화제 탱크의 레벨 센서에서 신호 이상이 발견돼 조립동으로 되돌려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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