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녜스? 수아레스?…우루과이 막아설 김민재라는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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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루과이 김민재 한국은 세계적인 수비수를 보유하고 있다. 우루과이를 막아설 '벽' 김민재다.

베테랑 루이스 수아레스와 에딘손 카바니에 '젊은 피' 다윈 누녜스가 가세했다. 여기에 세계 최고 미드필더로 떠오른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지원 사격을 펼친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24일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루과이와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H조 1차전을 치른다. 원정 16강 진출을 향한 첫 발걸음이다.세리에A에서는 올리비에 지루, 치로 임모빌레 등을 틀어막으며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도 리버풀, 아약스 공격수들을 꽁꽁 묶었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리버풀과 최종전에서 패하긴 했지만, 이미 조 1위를 확정한 상태였다.김민재도 자신감이 넘쳤다. 포백이든, 스리백이든 완벽하게 막아내겠다는 각오다.

김민재는"다들 아시다시피 포백에서 경기를 많이 했다. 그렇지만 감독이 스리백을 요구하면 언제든 그 전술에 대해 이행할 준비가 됐다. 어떤 전술을 쓸지는 감독에게 달렸다"면서"개인적으로는 포백이든, 스리백이든 언제든지 이행할 준비가 됐다"고 자신했다. 특히 누녜스에게는 빚이 있다. 챔피언스리그 첫 맞대결에서는 후반 교체로 나온 누녜스를 틀어막았지만, 두 번째 대결에서는 역시 후반 교체 투입된 누녜스에게 골을 내줬다. 물론 조 1위를 확정한 상황에서의 대결이었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김민재는"사실 누녜스가 선발로 뛰지는 않았다. 후반 나와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면서"기본적으로 적극적인 선수다. 공격과 수비에서 적극적이기에 대비를 잘해야 한다. 어떤 선수라도 잘 막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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