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민방위복이 17년만에 바뀐다.
행정안전부는 민방위복의 디자인을 바꾸기 위해 24일부터 7월 6일까지 국민 의견을 모은다고 23일 밝혔다.그러나 방수·난연 등 현장 활동에 필요한 기능성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왔고, 용도 및 계절과 관계없이 노란색 근무복을 획일적으로 착용하는 방식을 개선하라는 요구가 많았다.
새로운 민방위복은 용도별로 크게 비상근무용과 현장 활동용으로 구분해 각각의 용도에 맞는 기능성을 갖출 방침이다.오는 24일부터 국민 누구나 행안부 홈페이지 또는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온라인 투표에 참여하거나 전쟁기념관에서 눈으로 보고 직접 투표할 수 있다.현장활동복은 기능성 개선 연구를 거쳐 내년까지 개편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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