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 4명, 시민 3명 등 7명이 경상을 입었습니다.
이에 앞서 가수 남태현 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됐습니다.차량의 도주를 막기 위해 경찰관이 바퀴를 향해 실탄을 발사해보지만, 화물차는 아랑곳하지 않고 달아납니다.도심에서 약 20km 추격전을 벌인 끝에 결국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50대 남성 운전자가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체포 도중 남성이 끝까지 저항하면서 경찰이 제압을 위해 테이저건을 한 차례 발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과 공용물건 손상 두 개고요. 추가적인 죄명이 더 붙을 수 있겠습니다."앞서 어제 오전 3시 20분쯤에는 서울 강남구의 한 도로에서 아이돌그룹 '위너' 출신 가수 남태현 씨가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얼굴 뽀얀 타투쟁이 한둘인가'…공사판 '노조 조끼' 그들 정체 | 중앙일보경찰은 인천주안식구파 조직폭력배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습니다.\r노종도합 노조 조폭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만취 음주운전하다 사고 내 검찰로부터 벌금 2천만원 구형받은 배우음주운전 이후에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아르바이트를 하는 걸로 전해졌습니다. ** 소액후원으로 민중의소리에 힘을! 전화 1661-0451 newsvop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