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윤선, 뉴욕 유엔 총회장서 한국어로 '이매진' 부른다
이태수 기자=재즈 가수 나윤선이 30일 재즈의 날을 맞아 미국 뉴욕 유엔 총회의장에서 열리는 '세계 재즈의 날 - 올스타 글로벌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고 소속사 엔플러그가 28일 밝혔다.나윤선은 공연에서 피아니스트 존 비슬리, 드러머 테리 린 캐링턴, 베이시스트 린다 오와 함께 출연한다.엔플러그는"이번 공연의 하이라이트는 전 출연자가 존 레넌의 '이매진'을 함께 연주하는 마지막 부분"이라며"나윤선은 특히 한국어로 가창에 참여해 더 큰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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