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의 부인, 김혜경 씨는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동안 경기도가 자체 감사를 해..
이재명 민주당 상임고문의 부인, 김혜경 씨는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썼다는 의혹을 받아왔습니다. 그동안 경기도가 자체 감사를 해왔는데, 사실상 실효성이 없었습니다. 결국 경기도가 열흘 전 경찰에 의혹 관련자를 고발했고, 오늘 경찰은 도청을 압수수색했습니다.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상임고문 배우자 김혜경 씨 '법인카드 유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나선 겁니다.김씨의 법인 카드 유용 의혹이 처음 불거진 건 지난해 말이었습니다.
[이재명/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 어차피 관련 감사 수사기관들 감사가 이미 개시됐기 때문에 그 결과에 따라 상응하는 책임을 충분히 지겠다는 말씀드리고…]둘 다 퇴직한 민간인 신분이기 때문입니다.결국 법인카드 사용 내역과 주변 직원들 증언만 자체 조사했지만, 이 상임고문이 직접 임명한 감사관이 제대로 감사를 할 수 있겠느냐는 신뢰 문제도 끊임없이 제기됐습니다.경찰은 압수수색으로 확보한 자료를 통해 김씨가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썼는지, 배씨의 경기도에서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전반적으로 수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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