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익제보했다'고 밝혔습니다.\r김혜경 법카 제보자
제20대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아내 김혜경씨의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제기한 전 경기도청 별정직 7급 공무원 A씨가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공익제보했다”고 밝혔다.
A씨“국민의 알 권리 위해 제보” A씨는 “처음부터 배씨에게 이 전 후보와 김씨를 의전하는 업무라고 듣고 경기도에 들어간 것이라 불법이라는 생각을 못 했다”며 “이 전 후보가 성남시장으로 있을 당시 배씨가 김씨를 의전 하는 모습을 수차례 목격해 당연히 그렇게 하는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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