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첫 '멀티 홈런'…'20-20' 보인다! SBS뉴스
김하성의 방망이는 1회 첫 타석부터 불을 뿜었습니다.통산 세 번째 1회 선두타자 홈런으로 포문을 연 김하성은, 5회 또 한 번 담장을 넘겼습니다.올 시즌 도루 18개를 기록 중인 김하성은, 한국 선수로는 추신수에 이어 두 번째, 아시아 출신 내야수로는 최초의 20홈런-20도루 달성 가능성도 더욱 높였습니다. 야구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는 내셔널리그 선수들의 승리 기여도에서 무키 베츠, 프레디 프리먼 등 슈퍼스타들보다 앞선 전체 2위에 김하성의 이름을 올려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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