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가 한 전 대표의 주가 관련 발언과 윤석열 정권 옹호 발언을 '헛소리'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윤석열 정권의 국정 운영, 경제 정책, 야당 탄압 등을 지적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에게 윤석열 정권의 철없는 황태자였던 과오를 사죄하고, 서민들의 일상을 공부하라고 충고했다.
발행 2026-03-07 19:16:12\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빛의 광장에서 평택의 미래로' 김재연 상임대표 북콘서트에서 발언한 내용을 바탕으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 전 대표 의 발언에 대해 강력하게 비판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 의 발언을 '헛소리'로 규정하며, '친위쿠데타'와 같은 국가 존망의 위기를 겪은 국민들에게 할 말이냐고 반문했다. 특히 윤석열 정권의 국정 운영, 경제 정책, 야당 탄압 등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한 전 대표 의 주가 상승 관련 발언에 대해서도 날카롭게 지적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 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미실시를 언급하며 주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현 정부의 정책과 반도체 사이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강조하며 반박했다.
그는 '주가 상승 요인에 반도체 사이클과 더불어 정부의 여러 정책이 작용했음은 증권전문가들은 물론 개미투자자들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언급하며, 한 전 대표의 주장에 대한 근거 부족을 지적했다. 또한,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과 함께 한 전 대표에게 '윤석열 정권의 철없는 황태자'로 살았던 자신의 과오를 국민 앞에 사죄하고, 서민들의 일상을 겸손하게 공부할 것을 권고했다. 그는 팬클럽 동원, 카메라 플래시, 국밥 섭취 등 겉치레 행위를 비판하며, 진정한 반성과 성찰을 촉구했다. 김재연 상임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을 “헛소리도 정도가 있다”고 표현하며, “이게 친위쿠데타라는 국가 존망의 기로를 이겨낸 국민들에게 할 말이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령 미실시를 언급하며 주가 상승 가능성을 언급한 것에 대해, 현 정부의 정책과 반도체 사이클 등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임을 강조하며 반박했다. 그는 “주가가 좋은 것은 이재명 정부 정책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옴으로써 생긴 현상”이라는 한 전 대표의 발언에 대해, “주가 상승 요인에 반도체 사이클과 더불어 정부의 여러 정책이 작용했음은 증권전문가들은 물론 개미투자자들도 다 아는 사실”이라고 지적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에게 윤석열 정권의 국정 운영과 경제 정책, 야당 탄압 등을 비판하며, 윤석열 대통령의 행보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촉구했다. 김 상임대표는 윤석열 정권의 국정 운영과 경제 정책, 야당 탄압 등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을 파탄으로 내몰고 경제를 망치면서 오직 자신과 김건희의 범죄를 덮기에 급급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를 지적하는 야당과 국민을 ‘반국가세력’으로 몰아 검찰을 앞세워 탄압했다고 비판했다. 윤석열 정권이 북한과의 교전을 유도하고 전쟁을 획책한 사실을 언급하며, 김 상임대표는 “내란을 일으키지 않았다 해도, 이런 나라에 누가 투자를 하냐”고 반문했다. 그는 한 전 대표에게 “윤석열 정권의 철없는 황태자로 살았던 자신의 과오부터 국민 앞에 사죄하라”고 촉구하며, “팬클럽 동원해 카메라 플래시 터지는 곳에서 국밥 먹는 것 말고, 조용히 서민들의 일상을 들여다보고 겸손하게 공부하라”고 조언했다. 김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이 국민들의 공감을 얻지 못할 것이라고 단언하며, 정치적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아무리 현 정권이 미워도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지, 이렇게 뻔한 헛소리를 하니, 듣는 귀가 부끄러울 지경”이라며 “본인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한다면, 여의도 증권사 객장에 가서 한 번 더 해보라”고 비판했다. 한편, 한 전 대표는 7일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하여 무대에 올라 주가 지수와 관련된 발언을 했다. 그는 “안타까운 것은 5천, 6천의 주가지수가 자랑스럽지만 이재명 정부의 정책이기 때문이 아니라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옴으로써 좌우된 현상”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안 하고 아직까지 있으면 5천, 6천 찍었을 가능성이 대단히 높다. 그래서 대단히 안타깝다”고 말했다. 김재연 진보당 상임대표는 한 전 대표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며, 윤석열 정권에 대한 비판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