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 감독 '찬스 못 살려 아쉬워…선수들 100% 쏟아냈다' SBS뉴스
김 감독은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탈리아와의 U-20 월드컵 준결승전을 마치고 기자회견에서"준비한 대로 경기를 잘 이끌어갔는데, 찬스 때 득점하지 못하면서 아쉬운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곱씹었습니다.FIFA 주관 남자 대회 최초의 결승 진출과 준우승을 이뤘던 직전 2019년 폴란드 U-20 월드컵의 영광 재현을 꿈꿨던 김은중호의 도전이 결승 직전에서 멈췄습니다.막판까지 힘을 짜낸 뒤 결국 패배로 경기가 끝나자 선수들은 아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주전 공격수 이영준 등 일부는 굵은 눈물을 떨어뜨리기도 했습니다.
김 감독은"선수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했는데 아쉬워서 눈물을 보인 것 같다. 선수들이 큰 기대를 받지 못하고 대회에 참가해 매우 속상했을 텐데 코치진에게조차 내색하지 않고 하나의 목표만으로 여기까지 왔고, 운동장에서 본인들의 가치를 증명했다. 모든 것을 쏟아부었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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