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오송 지하차도 사고 관련 소식입니다. 현장에 늦게 도착하고도 자신이 일찍 가도 소용없었을 거란 말로 논란을 키웠던 김영..
다음은 오송 지하차도 사고 관련 소식입니다. 현장에 늦게 도착하고도 자신이 일찍 가도 소용없었을 거란 말로 논란을 키웠던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오늘 유족들을 만나 사과했습니다. 그러나 유족들은 진정성을 믿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사고와 관련해 수사를 받는 책임자들은 36명으로 늘었습니다.그동안 말실수를 의식했는지 사과 말고는 말을 줄였습니다.
사과는 했지만 한달 동안 분향소를 유지하게 해달라는 유족들 요구는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참사 전후 수십 건 신고와 경고를 무시했던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는 이어지고 있습니다.[흥덕구청 관계자 : 구청이 관리하는 하천이 아니에요.][박준규/충청북도 재난안전실장 : 그 시기에는 전 몰랐고요. 그 후에는 알았습니다.][방문규/국무조정실장 : 수많은 경고가 있었음에도 궁평 2지하차도와 주변 미호강과 관련된 여러 기관이 상황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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