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왼쪽 파트너', 이번엔 정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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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왼쪽 파트너', 이번엔 정윤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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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이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을 꺾고 지난 시즌 챔프전 패배를 설욕했다.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25-19,14-25,25-22,25-16)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이 이끄는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는 1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 힐스테이트와의 개막전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1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챔피언 결정전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3경기 연속 2-3 패배를 당하며 우승의 문턱에서 좌절했던 흥국생명은 개막전에서 현대건설에게 설욕하며 가장 먼저 승점 3점을 따냈다.

2021-2022 시즌을 중국에서 보낸 김연경은 2022년 다시 국내로 복귀했고 흥국생명은 서브와 파이팅이 좋은 김미연을 김연경의 새로운 아웃사이드히터 파트너로 낙점했다. 김미연은 2022-2023 시즌 정규리그 33경기에 출전해 308득점을 기록하며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챔프전에서도 5경기에서 47득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흥국생명은 챔프전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에게 리버스 스윕을 당했다. 레이나는 시즌 초반 김수지가 부상으로 결장했을 때 미들블로커로 활약하기도 했고 외국인 선수 교체를 앞두고 외국인 선수가없을 때는 아포짓 스파이커로 나서면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선보였다. 실제로 레이나는 지난 시즌 정규리그 35경기에 출전해 388득점을 기록했고 챔프전 3경기에서도 65득점으로 좋은 활약을 해줬다. 하지만 흥국생명은 지난 시즌에도 현대건설에 막혀 우승컵을 들어 올리지 못했다.

정윤주는 공격력만 보면 그 해 지명된 신인 선수들 중에서 최상위권이라는 평가를 받았고 박미희 감독 역시 정윤주를 적극적으로 중용 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정윤주는 루키 시즌 30경기에서 출전해 36.22%의 준수한 성공률로 203득점을 기록하는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2022년 김연경이 흥국생명으로 돌아오면서 정윤주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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