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관 전 국회의원, 트럼프 2기 행정부에 '국익 우선 실리외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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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전 국회의원, 트럼프 2기 행정부에 '국익 우선 실리외교'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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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양산지역위원장인 김두관 전 국회의원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관련해 국익을 최우선으로 실리외교를 펼칠 것을 주장했습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와 관세 압박에 대비해야 하며, 대북 정책 재검토와 한반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양산을지역위원장인 김두관 전 국회의원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과 관련해"최상목 권한대행 체제가 새로운 변화와 국익을 계산하지 않고 과거 윤석열 정부의 대미 외교 노선을 그대로 유지하는 것은 무능이다"라며"국익을 최우선으로 실리외교 를 펼칠 것을 한다"라고 했다.그는"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하지만 윤석열의 내란으로 인한 혼란의 상태에서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우리나라에 요구할 각종 압박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다"라고 했다.

"출범과 함께 시작할 '관세 압박'"이라고 한 그는"트럼프 대통령은 취임 즉시, 대선 과정에 예고해 온 각종 조치 중 의회의 입법 절차를 거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관세와 관련된 조치들을 공격적으로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중국, 캐나다, 멕시코에 대한 추가 관세는 우리 기업에 큰 타격이다"라고 했다.남북관계 관련해, 김 전 의원은"트럼프 행정부는 대북 정책을 재검토할 것이라고 공언했다. 비핵화가 아닌 북한을 사실상 핵보유국으로 인정하는 '스몰딜'로의 정책 변화가 예상된다. 접근방식도 '톱다운' 방식의 정상 간 담판일 가능성이 크다"라며"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직접 만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반도 문제에서 '한국 패싱'이 우려되는 대목이다"라고 했다.김 전 의원은"우리는 시대의 변화를 직시해야 한다.

김두관 전 의원은"우리도 한미동맹 기준의 변화를 자각하고, 대미 관계를 풀어가야 한다"라며"주권 국가로서 동등한 관계에서 국익을 우선하는 대미 협상 전략을 세워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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