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당정조화로 국정 에너지' 안철수 '수도권 탈환해 170석'
기념촬영하는 국민의힘 당 대표 후보들과 당 지도부
김 후보는 또 안철수 후보를 겨냥,"자유민주주의를 부정하는 세력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겠다"며"저는 이 당 저 당을 기웃거리지 않고 한 번도 탈당하지 않고 정통보수의 뿌리를 지켜온 사람"이라고 강조했다.그는"자기 정치하지 않는 대표, 사심 없이 당을 이끌어나가는 대표가 돼서 연대와 포용과 탕평을 통해서 당내 대통합을 이루고 우리 당을 하나로 똘똘 뭉쳐 나가게 하겠다"며 상향식 공천·주요 사안 당원 의견 조사·선출직 문호 개방 등을 제시했다. 안 후보는 또 김 후보를 겨냥해"청년 지지율, 중도 지지율, 수도권 지지율에서 제 경쟁자와 비교해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하고 있다"며"저는 3번에 걸쳐서 서울·경기에서 선거를 치렀다. 저는 모든 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했다"고 자신했다.대화하는 안철수 후보와 김기현 후보
윤상현 후보는"고질적 병폐인 뺄셈정치의 DNA를 반드시 덧셈정치의 DNA로 바꿔야 한다. '미스터 플러스' 윤상현이 국민의힘을 원팀으로 만들 수 있다"며 여의도연구원 전면 개편·24시간 신고센터 설치·당원소환제 도입·수도권 대약진 등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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