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선관위, 민주당과 공생적 동업관계... 노태악 사퇴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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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선관위, 민주당과 공생적 동업관계... 노태악 사퇴해야' 국민의힘 선관위 김기현 박정훈 기자

'자녀 특혜 채용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2일 감사원의 직무감찰을 거부한 것을 두고, 국민의힘이 긴급최고회의를 열고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의 사퇴와 감사 수용을 요구하며 맹공에 나섰다. 또한"민주당이 선관위를 두둔하고 있다. 공생적 동업관계"라고 주장했다.

이어"선관위가 이런 점을 잘 알고 감사원 감사를 거부하면서 고위직들의 부도덕, 비위, 불법 행위까지 모두 드러날까 조사받는 시늉만 보여주겠다는 행태로 보인다"라며"지금까지 드러난 의혹만 하더라도 11명에 이르는데, 자정 능력 자체를 상실한 선관위가 국민들의 감사 요구에 대해 맛집 고르듯이 '이 집이 좋겠네', '저 집이 좋겠네' 하는 식으니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김 대표는 민주당이 선관위를 두둔하고 있다며"선관위와 민주당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것은 아닌지 하는 합리적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선관위 고위직들이 이토록 겁도 없이 과감하게 고용 세습을 저지를 수 있었던 이유가 민주당과 공생적 동업관계를 형성했기 때문은 아닌지 하는 의심이 든다"라고 주장했다.선관위와 더불어 민주당·이재명 대표 향해서도 총공세 그는"선관위는 헌법기관으로서의 청렴성과 윤리성도 없었고, 선거를 관리하는 독립기관으로서 독립성과 공정성도 지키지 못했다"라며"지금까지 밝혀진 고위직과 상급직 자녀 특혜 채용 의혹만 벌써 11건이다. 앞으로 전수조사를 하면 얼마나 더 나올지 알 수 없다"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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