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는 오늘(21일) 오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외규장각 의궤, 그 고귀함의 의미' 전시를 관람했습니다.김 여사는 전시를 둘러보고 후손들을 위한 생생하고 정교한 기록물인 의궤를 보니, 사람을 아끼고 나라를 위하던 우리 선조들의 배려심에 벅찬 감동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특히 지금까지 의궤는 반환...
김 여사는 전시를 둘러보고 후손들을 위한 생생하고 정교한 기록물인 의궤를 보니, 사람을 아끼고 나라를 위하던 우리 선조들의 배려심에 벅찬 감동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의궤는 반환에 성공한 문화재로 알려졌지만, 이 전시를 통해 의궤 본연의 내용과 가치를 조명해 넉넉하고 번성한 나라가 되길 바란 선조들의 마음을 알 수 있어 뜻깊다고 덧붙였습니다.이번 특별전은 145년 만에 프랑스에서 장기 임대 방식으로 힘들게 우리나라로 돌아온 조선 왕실의 대표적 기록문화유산인 '의궤'를 소개하는 전시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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