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대 2진 21명 16일 튀르키예 파견…구호품 55t 전달(종합)
김승두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튀르키예 지진 피해 지원 관련 제2차 민관합동해외긴급구호협의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3.2.15 [email protected]정부는 15일 오후 박진 외교부 장관 주재로 민관합동 해외긴급구호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118명 규모였던 구호대 1진이 외교부 1명에 육군 특수전사령부 등 국방부 49명, 소방청 62명, 코이카 6명 등 수색구조 인력 중심으로 꾸려졌던 것과 달리 2진은 의료팀 비중이 높다.
박 장관은"현재 지원 활동은 생존자 구조에서 이재민 구호 및 재건 단계로 전환 중인 것으로 보인다"며"튀르키예 정부도 이제 구호 인력보다 구호 물품 지원을 최우선순위로 요청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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