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통위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일곱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이번엔 국내 경기 둔화 조짐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재욱 기자가 보도합니다.금통위는 치솟는 물가를 잡기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일곱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렸는데, 이번엔 국내 경기 둔화 조짐 상황을 반영한 것으로 보입니다.수출액이 급감한 탓에 이번 달 20일까지 무역적자는 60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3배가 넘습니다.물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 역시 지난달보다 0.5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가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단행할 수 있다는 점도 변수입니다.기준금리를 계속해 올리려는 연준의 의지로 풀이됩니다.MBC뉴스 이재욱입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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