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 찍다 딱 걸린 국정원 직원…노조 '기자 사칭했다'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민주노총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하자,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이 회견을 국정원 직원이 찍다가 노조원들과 충돌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노조는 이 직원이 기자를 사칭한 데다, 촬영 자체도 사찰이라고 반발하고 있습니다.오늘 오전 민주노총 경남본부 기자회견장에서 벌어진 일입니다.노조 측은 신분 확인을 요구하는 노조원에겐 기자와 경찰을 사칭했다고도 했습니다.
[박종리/전국민주일반노동조합연맹 사무국장 : 신입이라서 당황을 해서 기자라고 이야기했다고 이렇게 책임자가 해명을 했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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