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기시다, 방한 일정 당겨…尹 외교 역량 빛나' 민주 '문제 해결 없는 셔틀외교는 국력 낭비' 여야, 한일회담 의제 중요성 공감…기대치는 달라
국민의힘은 물잔의 남은 반을 채우는 첫걸음이 될 거라고 내다봤지만, 더불어민주당은 문제 해결이 없다면 국력 낭비에 불과할 것이라고 질타했습니다.한일 양국의 셔틀외교 복원 필요성이 그만큼 시급하다는 방증이라며, 다양한 분야에서 윤석열 정부 외교 역량이 빛을 내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유상범 /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안정적이고 발전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진정성 있는 대화를 이어간다면 그동안 엉킨 실타래를 풀어 물잔의 반이 채워질 것입니다.]국민 입장이 반영되지 않고, 문제 해결이 없는 셔틀외교 복원은 국력 낭비에 불과하다고 질타했습니다.강제동원을 포함한 과거사 문제, 북핵 대응과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등, 한일 정상이 다룰 의제들이 중요하다는 데는 이견이 없지만, 기대치는 서로 달랐습니다.독도 영유권 문제를 테이블에 올리는 것도 부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역사 왜곡과 독도 관련 망언에 대한 재발 방지도 약속받아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전용기 / 더불어민주당 의원 : 독도 망언을 했던 것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끊고 가야 한다는 겁니다. 우리 땅 독도를 가지고 왜 당신들이 그런 식으로 하느냐 정도는 할 수 있다는 거죠.][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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