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시다, 8월말 오염수 방류하나... 후쿠시마 어민들 '반대' 후쿠시마_오염수 중국 기시다_후미오 윤현 기자
일본 은 21일"8월 하순과 9월 중순에는 기시다 총리의 외교 일정이 없다"라며"국내에 있는 기간을 활용해 내정과 인사에 힘쓸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같이 보도했다.
그러나 후쿠시마 어협연합회는" 방류를 양해하기 위한 수속이 아니라 원전 폐기의 진행 상황을 살펴보기 위한 정기적인 시찰이었다"라며"방류를 반대한다는 입장은 변함없다"라고 못 박았다. 앞서 유럽연합은 지난 13일 후쿠시마 일본산 식품의 수입 규제를 전면 철폐하겠다고 선언했으나, 중국은 일본이 오염수 방류를 강행하면 일본에서 수입하는 모든 수산물에 대해 방사선 검사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중국은 일본의 최대 수산물 수출 시장이다.마쓰노 장관은"일본산 식품의 안전성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에 총리, 외무상 수준에서 중국에 수입 규제를 신속히 철폐하도록 요구하고 있다"라며"앞으로도 정부 차원에서 모든 기회를 통해 강하게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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