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만에 또 개구리 사체가...\r열무김치 개구리 급식
서울 고등학교 급식에서 지난달 30일에 이어 보름 만에 또 개구리 사체가 발견됐다. 서울시교육청이 열무 반찬을 식단에서 제외하는 대책을 내놨다.
특히 최근 열무 반찬에서 개구리 사체가 나오는 이유에 대해 시교육청은 지금이 개구리가 활동하고 눈에 잘 띄지 않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급식에서 나온 청개구리는 몸길이가 2~4cm로 개구리 중에서도 가장 작은 편이고 5, 6월에 주로 활동한다.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 관계자는 “열무와 색이 비슷하고 개구리가 워낙 작아서 눈에 잘 안 띈다”고 말했다. 급식 업무 과다…서울시교육청 “위생관리 강화할 것” 1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인근에서 열린 민주노총 전국교육공무직본부 7·2 총궐기 선포 기자회견에서 참가자들이 학교비정규직 대책 마련과 교육공무직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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