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이자 복리로…‘파킹형’ ETF 주목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1일 종가 기준 금리형 TIGER ETF 3종의 순자산 합계는 7조1427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6월말 약 5600억원에서 10배 이상 대폭 증가한 수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의 대표 금리형 ETF는 ‘TIGER CD금리투자KIS ETF’다. 해당 ETF는 금융투자협회가 매일 고시하는 CD 91일물 수익률을 추종하는 국내 최초의 금리형 ETF다. 순자산 규모는 2021년말 약 2500억원 수준이었으나 CD금리의 가파른 상승으로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작년 한해에만 3조원 넘게 증가했다. 21일 종가 기준 순자산은 5조 4502억원으로, 국내 상장된 금리형 ETF 중 가장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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