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이번 설 연휴 지금 시간대가 귀성객이 가장 몰리는 때라고 합니다.거리 두기 해제 뒤 첫 설날이라 연휴 기간 2,60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이준엽 기자![기자] 네, 서울역입니다.[앵커]귀성길 분위기 전해주시죠.[기자]이곳 승차...
거리 두기 해제 뒤 첫 설날이라 연휴 기간 2,60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이곳 승차장에는 열차가 쉼 없이 들어오고 나가고 있습니다.이번 연휴는 사회적 거리 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는 설이죠.하행선 예매율은 오늘 아침 8시 기준 94.8%이고 호남과 전라선 쪽은 거의 만석인데요.
특히 승용차 이용하는 귀성객이 90% 넘을 전망이라, 가장 많습니다.한국도로공사는 차량 행렬을 대비해 고속도로 임시 화장실을 703칸 확충하고 지원인력 2,100여 명을 추가 배치했습니다.전국 휴게소마다 지역특산물 음식을 맛볼 수 있고, 그네타기 같은 특색있는 체험도 운영하고 있으니 쉬어가면서,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전화] 02-398-8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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