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윤상현 '오타 난 피켓' 들고 문 전 대통령 사저 앞 시위 평산마을 윤상현 탈핵경남시민행동 문재인_전_대통령 윤성효 기자
국민의힘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윤상현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가 있는 경남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에서 난방비 폭등·탈원전 사과를 요구하며 1인시위를 벌이자 경남 지역에서 이같은 반응이 나오고 있다.그가 든 손팻말에는 문 전 대통령을 향한 사과 촉구와 함께"탈원전 아집으로 난방비/전기요금 폭등","집값 널뛰기, 부동산 대란 초래","가짜 평화협상으로 북핵, 미사일 위기" 등이 적혀 있었다. "재생에너지 확대 소홀한 윤석열 정부 책임 커"
원자력발전소와 관련해 박 대표는"문재인 정부 5년 동안 원전 발전 비중이 줄지 않았고, 24기이던 원전이 25기로 증가했다. 고리 5·6호기도 건설을 재개했고 신한울 1·2호기도 계속 건설했다"고 설명했다.그는 외국 사례를 언급하며"원전 비중이 높은 프랑스는 지난 주에 전기요금이 20배 인상돼 제빵사들이 집회를 했고 영국과 독일 등은 에너지 가격이 5배, 10배 폭등했다"며"우리나라 40% 인상은 유럽에 비교하면 매우 낮다. 재생에너지 확대에 소홀한 윤석열 정권의 책임이 더 크다. 문재인정 권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사사건건 발목 잡았던 국민의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지적했다
신순정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공보국장은"사사건건 전 정권 탓 하려고 정권교체했나? 난방비 급등이 탈원전 정책을 취한 우리나라만의 문제인가? 난방비 급등으로 전세계적으로 추위에 얼어죽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윤상현 '문 정부 때문에 경제 폭망'…평산마을서 1인 시위 | 중앙일보'탈원전 때문에 난방비가 폭등하고 전기료가 올랐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r국민의힘 윤상현 평산마을 1인시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주호영 '이상민 탄핵, 요건 안 맞아... 중대한 법 위반 없었다'주호영 '이상민 탄핵, 요건 안 맞아... 중대한 법 위반 없었다' 주호영 행정안전부 이상민 국민의힘 탄핵소추안 곽우신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건희사랑 전 회장, 가세연 대표 등 국힘 전대 적격심사 탈락당 선관위가 이 강경 보수 유튜버 출마자들을 탈락시킨 건 극단적 성향의 후보들이 전당대회 흥행에 악영향을 끼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겨레 '윤 대통령 줄세우기로 국힘 경선 아수라장'최근 국민의힘 당대표 선거에 도전한 안철수 후보가 ‘윤(석열)·안(철수) 연대’라고 한 것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이 “국정 최고책임자이자 국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특정 후보와 연대한다는 주장은 극히 비상식적이며, 도를 넘은 무례의 극치”라며 “실체도 없는 ‘윤핵관’ 표현으로 정치적 이득을 보려는 사람은 앞으로 국정 운영의 방해꾼이자 적으로 인식될 것”이라고 말한 사실이 전해졌다. 대통령의 전당대회 개입이 이어지면서 이를 비판하는 메시지가 나왔다. 조국 전 법무장관의 딸 조민씨가 지난 6일 김어준씨가 진행하는 유튜브에 나와 “떳떳하게 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