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文은 중국서 혼밥… 尹은 미국서 기립 박수'

대한민국 뉴스 뉴스

국민의힘 '文은 중국서 혼밥… 尹은 미국서 기립 박수'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19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1%
  • Publisher: 63%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띄우며 '글로벌 호갱 외교', '저자세 외교'라는 야당의 공세를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지금까지 가장 큰 성과는 단연 워싱턴 선언 채택'이라며 '기존 확장 억제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것으로, 한미군사동맹이 핵 동맹으로 발전하는 ...

윤재옥 원내대표는 28일 원내대책회의에서"지금까지 가장 큰 성과는 단연 워싱턴 선언 채택"이라며"기존 확장 억제에 비해 훨씬 진일보한 것으로, 한미군사동맹이 핵 동맹으로 발전하는 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이어"민주당은 외교에 관해서는 아무 말도 할 자격이 없다"며"문재인 정부 5년의 외교 성과가 무엇인가. 북핵 위기 심화, 한미동맹 완화, 한일관계 파탄, 친중 사대주의 심화, 러시아 전투기의 영공 침범밖에 없다"고 비판했다.

박대출 정책위의장도"문재인 전 대통령이 높은 산봉우리라 떠 받들던 중국에 가면 혼밥 먹고, 경호원들에게 기자들이 얻어맞는다"며"윤석열 대통령이 성공한 동맹으로 복원한 미국에 가면 '아메리칸 파이' 열창하고 기립 박수 받는다"고 야당을 공격했다. 강민국 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유독 민주당만이 이런 외교 성과의 의미를 폄훼하며 '빈손 외교' 운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문재인 정권 5년간 '북한 바라기'와 '중국몽'에 빠져, 한미동맹을 위태롭게 하고 지금의 안보 위기를 자초한 민주당이 이런 말을 할 자격이나 있나"라고 꼬집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BTS보다 의회엔 제가 먼저' 尹애드리브…'기립 23번' 56번 박수 | 연합뉴스'BTS보다 의회엔 제가 먼저' 尹애드리브…'기립 23번' 56번 박수 | 연합뉴스(워싱턴=연합뉴스) 이동환 기자='BTS가 저보다 백악관을 먼저 왔지만, 의회는 제가 먼저 왔네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尹·해리스 국빈 오찬...'한미 미래, 과거보다 더 찬란'尹·해리스 국빈 오찬...'한미 미래, 과거보다 더 찬란'해리스 '진정한 글로벌 동맹…尹 리더십 매우 중요' / 해리스 '尹과 검사로서 경험도 공유'…오찬장 박수 / 블링컨, 尹 만찬 노래 거론하며 '큰 호응' / 尹, 美 영화협회 등 만나 '규제 없앨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마이너 13년 만에 메이저 데뷔한 타자, 삼진에도 뜨거운 박수마이너 13년 만에 메이저 데뷔한 타자, 삼진에도 뜨거운 박수배지환이 속한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드루 매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LA다저스와 경기에서 8회 말 대타로 나섰습니다. 장내 아나운서가 매기를 대타로 호명하자 경기장을 메운 팬들은 모두 일어나 그의 이름을 외치며 뜨거운 기립박수를 보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윤 대통령, 환영식 이 발언 때 박수 터졌다…바이든·해리스도 갈채 | 중앙일보윤 대통령, 환영식 이 발언 때 박수 터졌다…바이든·해리스도 갈채 | 중앙일보미국 국빈 방문 공식 환영식에서 두 차례 박수갈채를 받았습니다.\r윤석열 방미 환영식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국회, 50억클럽·김건희 특검법 패스트트랙 지정...국민의힘, 표결 불참국회, 50억클럽·김건희 특검법 패스트트랙 지정...국민의힘, 표결 불참이날도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습니다. 대선 때는 특검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았던가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4 22:3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