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 투입 4분 만에 골 넣은 손흥민…토트넘 4위로 도약 SBS뉴스
그리고 4분 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지난달 FA컵 이후 4경기 만에 골 맛을 본 손흥민의 시즌 9호 골입니다.올 시즌 골 가뭄에 시달리던 손흥민이 모처럼 골 침묵을 깨며 홈 경기장 관중석에는 태극기가 휘날렸고, 손흥민은 케인과 얼싸안고 기쁨을 나눴습니다.앞서 터진 로얄의 선제골을 더해 2대 0 승리를 거둔 토트넘은 뉴캐슬을 5위로 밀어내고 4위로 도약했고, 22분간 강렬한 활약을 펼친 손흥민은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습니다.
[손흥민/토트넘 공격수 : 선발로 출전하고 싶지 않은 선수는 없죠. 하지만 결정을 받아들여야 하고, 벤치에서 결과를 바꾸는 게 축구기도 하죠. 벤치에서 행복하진 않았지만, 최선을 다하고자 했고, 팀을 도우려 노력했습니다. 골을 넣고 팀을 도울 수 있어서 매우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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