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오피스텔 공사현장서 40대 근로자 자재 깔려 숨져 KBS KBS뉴스
오늘 오전 7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의 한 오피스텔 신축 공사 현장에서 근로자 44살 A 씨가 건설 자재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 B씨가 지게차를 이용해 화물차에서 원목 자재를 하역하다 화물차 바로 옆에 1.5미터 높이로 쌓여있던 건설 자재를 건드리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사고가 난 오피스텔 공사 현장에서는 지난 12일과 17일에도 콘크리트 액이 흩날리면서 인근에 주차돼있던 차량들이 피해를 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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