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 158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 1위…오초아와 타이기록
이로써 고진영은 통산 158주간 세계 랭킹 1위를 유지해 은퇴한 로레나 오초아가 보유한 역대 최장기간 세계 랭킹 1위 기록과 동률을 이뤘다.2019년 4월에 처음 세계 1위가 된 고진영은 이후 1위에서 내려왔다가 다시 오르기를 몇 차례 반복하며 158주를 채웠다.
다만 고진영이 1위였던 2020년 3월부터 5월까지 9주간 여자 골프 세계 랭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때문에 동결된 기간이 있었는데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가 20일에 이 기간을 합산해"고진영이 총 158주간 세계 1위를 유지해 오초아의 기록과 같아졌다"고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고진영이 다음 주에도 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하면 159주간 세계 1위가 되면서 오초아의 기록을 추월한다.연속으로 최장기간 1위 기록은 오초아가 158주 연속, 쩡야니가 109주 연속 1위를 유지했고, 고진영의 100주 연속이 그다음 기록이다.한편 이번 주 세계 랭킹에서 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 공동 3위를 차지한 양희영은 56위에서 45위로 11계단 올랐다. 이 대회 우승자 리오나 머과이어는 20위에서 1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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