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 못 하는 화장실, 불편한 통로... 설계상 미비와 관리소홀로 조성 취지 퇴색 지적
경기도 고양특례시 중심부를 흐르는 대장천이 지난해말 환경부 주관 '생태하천복원사업'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었다. 대장천은 덕양구 주교동에서 발원해 화정과 토당동을 지나고, 신평배수펌프장을 거쳐 한강과 합류하는 지방하천이다.
대장천의 환경이 개선되자 하천을 찾는 덕양구 내 주민들의 발걸음도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특히 대장천 탐방 포인트인 대장천 습지생태공원이 조성되고, 둑방길에 가로수가 식재되면서 화정과 성사, 능곡 등 주변 주택단지 주민들에게 대장천이 일상 속 산책코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우선 일부 시민들은 대장천 산책로는 쾌적하고 좋은데, 집에서 하천까지 접근하는 길이 농로와 철도 등으로 얽혀 있어 도보나 차량 이용 시 불편하다는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또 지역의 중장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족구장에 대해 많은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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