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됐던 '시리아 학살자' 아사드, 국제 외교무대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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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됐던 '시리아 학살자' 아사드, 국제 외교무대로 돌아온다 SBS뉴스

아랍연맹은 어제 이집트 카이로에서 회의를 열고 시리아의 복귀를 결정했습니다.알아사드 정권은 2011년 '아랍의 봄' 민주화 운동을 계기로 내전이 발발하자 반정부 시위대를 학살하고 야권 인사를 탄압하기 위해 별도 수용 시설을 운영했으며 고문 등 잔혹 행위가 자행됐습니다.아랍 국가들은 반정부 시위에 대한 강경 진압과 잔혹 행위를 이유로 들어 시리아와의 관계를 끊었고 시리아는 22개국으로 구성된 아랍연맹에서 퇴출당했습니다.

수도 다마스쿠스 근처 반군 지역에 2014년 살포된 독가스 때문에 1천4백여 명이 숨졌다는 정황도 있습니다.하지만 알아사드 대통령이 러시아와 이란 같은 우방국의 군사 지원으로 국토 대부분을 다시 장악하자 최근 아랍 국가들은 관계 회복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사우디아라비아와 아랍에미리트의 주도하에 아랍 국가들이 원조에 동참하면서 화해 분위기가 무르익었고 지난 3월 사우디와 이란의 관계 정상화 합의 후 아랍국가와 시리아 간 대화가 급물살을 탔습니다.여러 차례 회의 끝에 시리아의 복귀를 결정한 아랍연맹은 알아사드 대통령의 정상회의 참석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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