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유아인 대마 흡입 여부도 수사…감정서 '양성'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최근 유씨의 소변에서 일반 대마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감정 결과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통보받았다.경찰은 유씨가 일명 '우유 주사'로 불리는 프로포폴을 의료 이외 목적으로 상습 처방받아 투약한 혐의도 수사 중이다. 경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사의뢰 등을 토대로 유씨가 2021년 초부터 여러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투약받은 것으로 보고 지난 8∼9일 서울 강남구·용산구의 성형외과 등 병·의원 여러 곳을 압수수색해 의료기록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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