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당역 스토킹 살해범 신상공개위 1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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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전씨에 대한 죄명도 기존 형법상 살인죄에서 형량이 더 높은 혐의로 변경됐습니다.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 20대 동료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울교통공사 직원 전모씨가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호송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2.09.

16 ⓒ민중의소리17일 서울 중부경찰서는 이같이 공지하며,"심의의 공정성, 독립성을 기하기 위해 시간, 장소는 공개하지 않음을 양해 바란다"고 덧붙였다.한편, 전씨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경찰은 이날 오후 2시께부터 1시간가량 전씨의 주거지를 압수수색해, 태블릿 1점과 외장하드 1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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