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도시 폐기물 처리시설 불…11개 시군 쓰레기 반입 중단
[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22분께 안동시 풍천면 호민로 경북도청 신도시의 맑은누리파크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도는 화재로 이 시설이 그동안 담당해온 북부권 11개 시·군 소각 폐기물과 음식물 쓰레기 처리가 당분간 불가능하다고 보고 해당 기초자치단체에 반입 중단을 통보했다.우선 상주, 문경, 의성에서는 자체 소각하고 다른 시·군에서는 매립장 매립, 민간위탁처리 등을 추진한다.경북도청 신도시와 북부권 11개 시·군 생활폐기물을 처리하는 맑은누리파크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천97억 원이 투입돼 2019년 준공됐다.하루에 불에 타는 폐기물 390t과 음식물 폐기물 120t을 처리할 수 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광산에 장거리 통신장비 보급…산소통·식수 든 생존박스 둔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권희원 기자=지난해 10월 경북 봉화 광산 매몰사고를 계기로 정부가 광산 안전을 위한 시설·장비 지원과 관리체계를 새롭게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구미 3세 여아 친모, 파기환송심서 집행유예지난 2021년 3월 11일 오전 대구지방법원 김천지원에서 경북 구미서 숨진 3세 여아의 친모로 밝혀진 외할머니가 구속 전 피의자 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장연 '13일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 중단'…오세훈에는 '유감'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는 이달 13일까지 지하철 탑승 시위를 중단하겠다고 3일 밝혔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