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 선호에…20대, 갈 곳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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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분기에 20대 일자리가 지난해보다 10만개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감소폭이 10만개를 웃돈 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처음이다. 인구 감소와 경력직 선호 현상의 ...

청년층 구직 열기 이렇게나 뜨거운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열린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금융권 관계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에는 은행 14곳, 보험사 15곳, 증권사 7곳 등 모두 78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현장 면접, 모의 면접, 채용 상담 등을 진행했다. 조태형 기자"> 청년층 구직 열기 이렇게나 뜨거운데… 2024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열린 21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금융권 관계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박람회에는 은행 14곳, 보험사 15곳, 증권사 7곳 등 모두 78개 금융기관이 참여해 현장 면접, 모의 면접, 채용 상담 등을 진행했다. 조태형 기자

연령대별로 6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증가했고, 20대 이하에서 가장 많이 감소했다. 60대 이상 일자리는 전년 동기 대비 26만3000개 증가했다. 주로 보건·사회복지와 사업·임대에서 늘었다. 50대와 30대에서도 일자리가 늘었다. 20대 이하 일자리는 2022년 4분기 이후 5개 분기 연속 감소세다. 감소폭도 매 분기 확대되면서 2018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줄어든 일자리 수가 처음으로 10만개를 웃돌았다. 40대 일자리도 1년 전보다 3만2000개 줄며 역시 역대 최대 감소폭을 기록했다. 실제 산업별로 보면 건설업 일자리는 4만8000개 줄었다.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개 분기 연속 줄어든 것으로 감소폭은 더 커졌다. 건설경기 부진으로 토목공사 등이 줄어든 영향이라고 통계청은 보고 있다. 부동산업도 일자리가 9000개 줄어 4분기째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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