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보단체-정당 '국정원의 민주노총 압수수색 규탄' 민주노총 이태원_참사 윤성효 기자
'정권위기 국면전환용 공안탄압 저지 및 국가보안법 폐지 경남대책위', 경남진보연합은"국가정보원의 민주노총 압수수색을 규탄한다"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그러면서 이들은"윤석열 정부와 국정원은 지난해부터 민중자통전위라는 유령 단체를 만들어 경남진보연합 간부들을 압수수색하였지만 2개월이 지난 지금 단 한차례의 조사도 진행하지 못하고, 체포영장도 받지 못하고 있다"며"확인도 되지 않은 피의사실을 보수언론에 유포하면서 '지령', '간첩단'과 같은 무시무시한 단어를 동원해 자극적인 언론 기사만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도 이날 낸 논평을 통해"시대 역주행, 공안 회귀, 색깔론, 결론은 노동자 민중 탄압, 우리는 윤석열의 시대를 거부한다. '권력'에 취해 경거망동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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