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인 토요일, 송 전 대표 주거지와 개인 후원조직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한 지 이틀 만입니다.
송영길 대표는 내일 오전 검찰에 자진 출석하겠다고 전격 발표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송영길 전 대표의 경선 캠프 관계자들의 집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습니다.검찰 수사가 송 전 대표를 본격적으로 겨누기 시작하자, 자진 출석 카드를 다시 꺼내든 겁니다.
검찰은 앞서 송 전 대표가 접전 끝에 당선된 재작년 전당대회 당시 강래구 전 한국수자원공사 상임 감사와 윤관석 의원, 이정근 씨가 짜고 9천4백만 원을 의원들과 캠프 관계자들에게 뿌린 혐의를 수사해 왔습니다.검찰은 압수수색 영장에 송영길 전 대표를 돈봉투 살포 혐의의 공범으로 적시했습니다.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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