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압박에도 '돈 봉투, 모르는 일'...송영길 정조준 수순

대한민국 뉴스 뉴스

검찰 압박에도 '돈 봉투, 모르는 일'...송영길 정조준 수순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YTN24
  • ⏱ Reading Time:
  • 21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12%
  • Publisher: 63%

[앵커]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에 연루된 당사자들은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에도 대부분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검찰은 수사 속도를 늦출 사안은 아니라고 보고 핵심 인물인 강래구 한국감사협회장의 신병 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특히, 송영길 전 대표의 적극적인 가담 정황이 담긴 통화녹음도 확인한...

검찰은 수사 속도를 늦출 사안은 아니라고 보고 핵심 인물인 강래구 한국감사협회장의 신병 확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재작년 민주당 당 대표 경선 당시 강화평 전 대전 구의원과 함께 송영길 캠프 돈 봉투 전달책으로 지목된 허 모 씨.[허 모 씨 / 당시 송영길 캠프 실무자 : 얼굴은 당연히 뵀죠. 저한테 뭐 '서울 분위기 어때?' 그러면 아이 뭐 좋은 것 같습니다, 그 정도? 실무적인 얘기 하는 수준이지 제가 그런 위치에 있지도 않았고요.][조택상 /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 내가 뭐 줬으면 줬다고 그러지 그거 치사하게 거짓말하겠어요? 검찰이 헛다리 짚고 날 이렇게 하는 것 같은데요.

]구속 상태인 이 전 부총장은 최근 자신의 변호인에게, 자기도 검찰 수사에 협조한 적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압수수색 영장 내용만 보더라도 최소한 돈 봉투 살포 정황이 녹음된 자신의 통화내용을 뒷받침할 진술 정도는 한 것으로 보입니다.송영길 전 대표의 관여 여부를 알고 있을 보좌관 박 모 씨도 곧 검찰에 불려 나와 조사받을 것으로 보입니다.또 연루 의혹을 부인한 송 전 대표 해명과 달리, 돈 봉투 살포를 보고받거나 본인이 직접 금품을 나눠준 듯한 정황도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검찰은 언론에 보도된 녹음파일을 수사기관이 유출한 것처럼 사실과 다른 주장이 나와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내부적으로 검찰은 잇달아 알려진 녹취 내용에 당사자들이 증거를 없애고, 말을 맞출 수도 있다고 보고 보안을 강화하는 모습입니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24 /  🏆 2.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검찰, '돈봉투 조달' 강래구 소환조사...자금출처 등 집중 추궁검찰, '돈봉투 조달' 강래구 소환조사...자금출처 등 집중 추궁'강래구, 돈 봉투 전달 과정에 모두 관여' / 검찰, 자금출처·돈 봉투 전달경위 등 집중 추궁 / 조택상 전 부시장, ’자금 마련’ 혐의 부인 / 검찰, 송영길 캠프 출신 전직 구의원도 조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의혹 핵심' 이정근 다른 판결문에 '돈봉투 멤버들' 등장'의혹 핵심' 이정근 다른 판결문에 '돈봉투 멤버들' 등장민주당 전당대회 '돈 봉투' 의혹 수사 소식입니다. 검찰이 오늘(16일) 금품 살포 과정에 관여한 송영길 캠프 출신 인사를 소환해 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6 04:29:06